Jun 28, 2012

미래의 주거 공간 예측

[아파트 50년, 주거 패러다임 바뀐다] 미래 주거문화 '5대 핵심 키워드'
1. 그린(Green)- 친환경·低에너지에서 無에너지에 도전
2. 융합(Convergence)- 첨단IT기술과 융·복합…더 똑똑해 진다
3. 소형·다목적(Small&Multi Use)- 일·여가 한 곳에서…독신·실버용 소형주택 각광
4. 개성(Individuality)- 개인의 취향 반영 나만의 맞춤형 아파트 실현
5. 세컨드 하우스(Second House)- "도심 떠나 외곽으로" 주말용 주택 보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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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onomy.hankooki.com/lpage/estate/201008/e2010080216163869550.htm#






미래주거환경예측


인류의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 문화와 사고의 수준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다.
70,80년대의 구슬치기나 딱지치기 등의 놀이문화는 과거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곳인 인사동 같은 곳에나 가야 볼 수 있을 만큼 구시대의 추억이 되어버렸고 요즘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나 오락, 취미, 정보공유, 쇼핑 등의 생활 형태가 문화로 지배하게 되었다. 요즘은 모바일폰(mobile phone)의 전성시대인 듯하다. 최근 출시되는 모바일폰의 기능은 정말 대단하다. mp3기능 사진, 동영상촬영 심지어 영화나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도 가능하다. 조그만 몸집에 이러한 기능이 다 들어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곧 식상하겠지만.. - 모든 기술의 현상은 일반화되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구시대적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하기도 하고 격세지감을 느낀다. 앞으로는 웰빙(Wellbeing)의 개념을 반영한 건강진단 등 기술의 진보에 따른 첨단 서비스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이용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유비쿼터스(Ubiquitous)라고 불리는 이러한 서비스 시스템은 장차 도래하게 될 신개념의 주거 생활 분야의 대표적인 예이다. 앞으로 주거지(住居地) 내에서 사용되는 전자제품 등의 시스템이나 공공 생활 시설과의 네트워크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모바일폰이 해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생활에서 이용이 잦아지면서 기능과 디자인은 갈수록 더욱 세밀해지고 세련되게 고안될 것이다.
90년대 초부터 일기 시작한 인터넷 붐은 순식간에 인류의 사고와 생활문화 방식을 변화시켜 버렸다. 수 일 또는 보름씩 걸려야 전달할 수 있었던 우편물은 이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세계 곳곳에 있는 상대방에게 단 몇 초 만에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할 수 있다. 또 기업에서는 화상회의를 통해서 원거리 근무자들과 업무내용을 공유 한다. 알고 지내는 사람들과의 인맥관리나 새로운 인맥을 형성하는 부분도 역시 온라인 상에서 거의 대부분 해결이 된다. 수천 개의 커뮤니티 중에서 내가 관심 있는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다양한 교류를 가질수 있다. 이러한 기초적인 부분 외의 지문인식, 가상현실, 앞으로 로봇의 발달로 변화하게 될 주거생활 문화의 변화를 상상할 때 매우 흥분과 기대가 된다.
모든 기술의 근간이 되는 정보공학인 IT(Information Technology)분야의 우수한 기술적 진보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향후 십수년 간 사회 많은 분야에 여전히 변화를 요구하는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흔히 BT(Bio Technology)라 불리우는 생명공학 분야도 인간의 삶을 연장시키는 기술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장수와 건강한 생활에 대한 희망을 실현하게 되었다. 단적인 예로 지난 해 8월 서울대 황 우석 교수가 세계 최초로 복제배아를 통한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미국 등에 특허를 낸 일이 보도된 적이 있다. 윤리적이고 종교적인 문제에 많이 부딪치고는 있지만 인간 복제 기술에 매우 근접하게 된 사실은 여러 문제를 떠나서 현재의 생명공학기술의 발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환경공학인 ET(Environment Technology)분야는 21C 지구촌의 중요한 키워드이다.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산업사회의 절대이론으로 자리 잡은 도시집중화, 거대화는 대량생산 대량소비 환경으로 바뀌면서 다양한 문제점을 생활 전반에 안겨주게 되는데 수질오염과 각종폐기물, 대기오염 에너지 자원의 무분별한 낭비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연 파괴의 요소를 가져왔고 이런 현상은 결국 인간 삶의 근본적인 생명까지 위협하게 된다는 판단에 따라 지구촌의 공통적인 이슈로 작용하면서 각 국가 정부차원 뿐만 아니라 수많은 공공 또는 민간 환경단체들을 비롯해서 환경학회 등에 의한 환경보호 활동이 생활, 건설, 식품 등 제 분야에서 눈에 띄게 두드러져 있다.
21C 지구라는 땅에서 발을 딛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이러한 고급화된 기술과 환경에 노출되어 살고 있다.
미래 주거 환경 역시 늘상 국제적인 이슈화가 되고 있는 정보, 생명, 환경이라는 개념의 큰 숲을 기반으로 IT의 고급 기술과 친환경적 개념의 환경을 중심으로 고려되야 한다고 생각 한다.
세상은 새롭고 빠르게 성장해 가는 고급 기술들을 통해서 급격하게 변해가고 있으며 인간은 이런 문명의 영향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현 시대에 고급 기술적 환경을 기반으로 한 미래의 주거환경의 변화는 누구에게나 궁금함 그 자체일 것이다. 인간들의 발달된 새로운 세계를 지향하려는 지속적인 도전의식과 반면에 천혜의 자연을 그리워하는 양면적인 본성에 따라 주거환경은 성숙된 기술을 통한 첨단 주거 형태와 자연 친밀 환경 형태의 혼합이 될 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우선 모든 기술과 상품을 만드는 이면에는 인간이 생활하는데 좀 더 나은 환경 결국 “인간을 먼저 생각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 현상은 시대가 바뀌어도 배제될 수 없는 뿌리와 같은 관념이다. 모든 산업의 마케팅 대상은 사람이다. 아파트 등 주택 건설에 있어서 많은 회사들은 거주자의 쾌적함, 안락함, 편리함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마케팅 등 실무에 상당한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기업들은 생활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고객의 요구에 맞추기 위하여 삶의 패턴과 기술의 트랜드에 집중하고 분석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들인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넷웍을 기반으로 한 유비쿼터스(Ubiquitous)개념이 적용되는 생활방식이 단지 주거 뿐만 아닌 삶의 영역 전반에 적용된다. 라틴어로 “언제 어디서나 있는”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는 유비쿼터스 사회의 환경에서는 가전제품인 냉장고의 식료품이 떨어졌을 때 기기가 스스로 인식해서 가장 가깝고 저렴한 가게의 정보를 화면으로 제공한다. 또,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시 통행 혼잡을 막고 교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모바일을 통해 자동으로 티켓팅이 되거나 찾으려는 장소의 번지까지 알려주는 자동차 네비게이션 기능, 컴퓨터 업무처리에 있어서는 입력장치인 마우스, 스캐너, 키보드를 대신 음성 인식을 통해 일처리를 해줌으로서 입력절차의 불편함을 피하거나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되는 등 이러한 생활형태가 유비쿼터스 문화의 대표적인 예들로 볼 수 있다. 모든 생활 기구들이 모바일폰(mobile phone)을 매개체로 네트워크화 되 있어서 많은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게 되는데 앞으로 이러한 첨단 기능을 갖춘 주거환경은 단순 주거의 환경을 넘어 편리함과 안락함의 대명사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은 유비쿼터스 기반의 하루 생활 패턴에 대한 짧은 기사이다.
< 아침 6시 >
혼자 생활하는 나는 언제나 처럼 감미로운 음악에 눈을 뜨고 습관적으로 머리맡의 콘트롤러를 손으로 더듬어 찾는다. 나의 생활은 모든 것이 이 컨트롤러로 해결된다.
컨트롤러에는 나의 건강 상태와 컨디션이 체크된다. 침대에 있는 센서와 칩이 내가 잘때 나의 혈압, 맥박, 체온 등을 병원으로 송신했고 그 병원에서는 나의 DNA칩과 그것을 비교하여 오늘의 나의 컨디션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당신은 오늘 최상의 컨디션입니다"
< 밤10시>
편안히 소파에 앉아 쉬고 있다. 물론 소파에도 헬스케어가 부착되어 있다. tv를 본다. tv는 내가 원하는 모든 미디어를 제공해 준다. 뉴스와 dvd영화 오디오, tv는 말이 tv이지 컴퓨터의 확장된 형태다. 정보검색, 화상 통화 등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물론 조작은 컨트롤러로 하는데 이 컨트롤러는 집안의 홈서버를 통해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들을 통제할 수 있다.
잠 잘 시간 컨드롤러에 나는 음성을 입력한다 "잘자 내일 아침 6시에 깨워줘" 그러면 컨트롤러는 홈서버를 통해 집안의 모든 불을 끄고 절전 상태로 만든뒤 침대의 헬스케어를 작동하기 시작한다.
다른 하나의 형태는 친환경주거환경이다. 친환경 주거환경이란 거시적으로는 지구환경을 보존하는 관점에서 에너지 자원이나 폐기물을 고려하고 거주 공간 주변의 자연환경과 친밀하고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게 하며, 미시적으로는 거주자가 생활속에서 자연과 동화되어 체험하는,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택 및 단지의 환경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요즘 새롭게 지어지는 아파트 홍보를 보면 친환경적 자재와 재료를 많이 부각한다.
산업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사회 구성원들이 질적으로 보장되는 삶에 익숙해 지면서 이제는 건강과 여유로움을 푸른 주위 환경을 공급하는 자연속에서 찾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요구는 주거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어 도심 속에 생활하는 인간을 위한 “환경, 생태지역” 등의 개념을 떠올리는 주거의 중요성이 급격히 요구되고 있다. 그래서 요즘 건설회사들은 소위 “몸에 좋은 자재”와 “친환경, 웰빙”이라는 최근 사회적인 이슈를 안고 홍보전에 열을 올리는 듯하다.
산업화를 통해서 형성된 도시의 거대화, 집중화는 예전에 배해 달라진 신개념의 인간 생활에 풍요로움이라는 선물을 가져다 준 반면 인간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측면도 동시에 주었다. 하나의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환경부하는 도로를 돌아다니는 자동차들이 배출하는 것 보다 더 심하다고 한다. 건축폐기물, 음식물 찌꺼기, 폐콘크리트, 완성된 후 끌어다 쓰는 에너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산화탄소나 질소들 에어컨에서 나오는 안 좋은 물질들은 환경을 퇴색케 만드는 오염요소들이다. 최근에 새로 지어진 아파트에 입주자 중 아이들에게 아토피 피부병이 생긴다는 기사는 제조된 건축자재와 재료들로부터 발생된 피해의 한 사례라 볼 수 있다. 인간을 생각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진 주거 환경을 생각해 볼 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제대로 유지해 주고자 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뭐니 뭐니 해도 초록색 나무와 풀, 흙 같은 자연친화적인 상태를 설정하여 삶의 환경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현상을 염두해 볼 때 인간의 몸이 이런 도심의 콘크리트 환경속에서 지낸다는 것은 그리 탐탁하지 않다. 일본 건설성 토목연구소는 4M 높이 나무가 1년에 흡수하여 고정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평균 11.5kg인데 성인 1명이 1년 내 배출하는 양은 60kg으로서 높이 4M 5~6그루를 심으면 한 사람이 방출하는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이러한 자료를 접하면 녹지와 생태환경의 필요성이 절실해진다.
서울시에서 야심적으로 추진하는 상암동 DMC(Digital Media City)나 2012년 까지 왕십리, 길음, 은평 지역을 시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1,2차 서울시 재개발계획, 청계천복원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각 지역에서 시행되는 건축은 최첨단 기술과 생태환경, 친환경을 테마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기오염의 가장 확실한 여과 방법은 토양과 물 식물을 이용하여 정화시키는 방법이다. 본래 인간 생활의 근거지가 흙과 식물과 밀접했다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현재 집중된 도시 환경 상태를 고려해볼 때 위에서 언급한 일련의 자연 및 친환경을 근거로 한 주장들에 공감할 수 있을것이다. 문명의 발전과 그 결과를 생각해 볼 때 미래 사회는 고급화, 첨단화, 도시화, 기계화, 인간성상실, 오존층 파괴, 환경오염 등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이에 반하여 자연적, 인간적, 친환경적 건강함과 인간성 회복을 말하는 문명 발전 이면의 주장은 지구와 인간, 그리고 생명을 지키고 유지하려는 모습으로 정착할 것이다.
문명의 발달로 비롯되는 결과로 조금씩 상처 입는 자연 환경은 미래 후손들을 비롯한 우리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이를 위한 깊은 지혜가 모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향후 미래의 주거환경은 IT 과학 기술과 자연의 풍요로움이 절묘하게 조합된 형태가 될 것이다.
< 부동산 스터디, '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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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미래 주거 공간의 변화예측
2.1 사회여건의 변화와 주거의 변화 예측
(1) 고령화 추세의 가속화
(2) 가구구조의 변화
(3) 가족구성의 변화
(4) 직업구조의 변화
(5) 소비, 소득수준의 향상
(6) 고밀개발의 가속화
2.2 기술의 변화와 주거의 변화 예측
(1) 정보화
(2) 첨단화
(3) 과학기술의 발달
(4) 인간화 (자연 친화)
2.3 미래사회의 주거문화
(1) 안전성
(2) 쾌적성
(3)편리성
(4)경제성
(5)지적·문화적 요구
(6) 개성화
(7) 환경친화성


3. 거주자의 요구에 따른 미래의 주택 유형 전망
3.1 개요
3.2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주택의 유형
(1) 일실 주택 (One Room System)
(2) 초고층 주택
(3) 노인용 주택
(4) 3세대 주택
(5) 임대주택
(6) 공업화 주택
(7) 개성적인 주택
(8) 첨단 지능 주택 (Intelligent Building System)




4. 정보화 사회와 지능형 아파트
4.1 정보화 사회가 주거에 미치는 영향
4.2 지능형 주거와 HA(Home Automation) 시스템
4.2.1 개요
4.2.2 지능형 주거 (Intelligent Building System)의 정의
4.2.3 지능형 아파트의 주요기능
(1) 초고속 정보통신망과의 연결
(2) 재택근무, 교육, 홈뱅킹, 홈쇼핑, 원격진료
(3) 화상전화 통화
(4) 인터넷 TV 이용
(5) 원스톱 리빙 서비스
(6) 자동화, 지능화 시스템 구비
(7) 무인전자경비 시스템
4.2.4 실별 HA시스템
(1) 거실
① Home Theater
② WEB Screen Phone
③ 생활정보 단말기
④ VOD (Video On Demand)
⑤ 홈 공조 시스템
⑥ 터치스크린형 HA 기기
⑦ Electronic City Service
⑧ 생활정보 서비스
(2) 개실(Personal Room)
① Network 학습
② Multi Point Video Communication
(3) 주방
① Network 전자레인지
② Network 냉장고
(4) 욕실
① 욕실 건강관리 네트워크
② 건강관리 시스템
(5) 침실
① 전자 건강 검사 단말기
② 네트워크 카메라를 이용한 보안 체크
(6) 출입문
① 텔레비젼 도어 폰
② 내방자 자동 기록
③ 외출 중 전송
4.3 국내·외 지능형 아파트 및 지능형 주택 개발 동향
4.3.1 국내 지능형 아파트 개발 동향
4.3.2 국외 지능형 주택 개발 동향
4.3.3 국외 지능형 주택 개발 사례
(1) 미국의 지능형 주택 사례
① 스마트하우스
(2) 일본의 지능형 주택 사례
① 첨단주택 TRON
② NEXT21
(3) 스웨덴의 첨단주택 사례
① 발고센
② 스마트 리빙


5. 결론


 참고문헌 및 URL
본 문
1. 개요
사회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주거환경의 필요성


최근 우리사회는 정보산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정보집약적 사회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대한 건축에서의 대응은 사무용 건물의 경우, 사무공간의 환경이나, 생산성 향상, 이용의 편리성 등 최첨단 지능형 빌딩(IB:Intelligent Building)의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왔고, 주거용 건물의 경우에는 홈오토메이션(HA:Home Automation)을 이용한 방범, 방재, 방문자 영상 확인 등을 기본으로 각종 장비의 고급화 및 첨단화를 추구하고, 정보통신 이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관심이 집중되어져 왔다.
이와 같은 지능화의 목적은 사무용 건물의 경우 재실자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줌으로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 볼 수 있으며, 주거용 건물의 경우에는 편리성, 안전성, 쾌적성을 제공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정보통신의 발달은 주택의 개념을 거주자의 생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생산에 대한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개념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여기서 지능형 건물과는 달리 주거용 건물은 다양한 수요자가 제각기 다른 생활의 패턴을 갖고 24시간 이용한다는 점에서 적용되는 시스템이나 욕구가 다를 수 있으나, 우선적으로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생활의 편리성과 생산의 가능성을 접목시켜줄 수 있는 인프라의 구축과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능형 아파트란 거주자들을 위한 편리성, 쾌적성, 안전성은 물론 정보화 등이 건축 환경과 어우러져 휴식의 공간과 생산의 공간으로 구축되어지는 주거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되어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미래의 다양화 개성화 사회 및 정보화 사회에의 유연한 건축적 대응과 에너지 소비절감 및 자연환경에 순응함으로써 지구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지능형 주택의 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원본 : 미래의_주거와_첨단_지능형_주거완성.hwp
URL : http://www.happycampus.com/report/view.hcam?no=3465880





주택시장의 반 이상을 차지할 1·2인 가구는 향후 스마트화, 엔터테인먼트화, 커뮤니티화의 트렌드를 형성하며 주거 환경을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전자, IT, 자재, 공간 설계와 관련한 스마트 기술 및 다양한 주거 서비스가 부상할 전망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20-35_201011231258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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